탱자탱자

호랭이 담바구  필적에

어떤  상교닮은  시키가

동네  처자들  모다 놓고

지  꼬추를 뵈  줌시롱

요거이  뭐다냐  헌게

그중  까진 년이  그랬다네요

붕알 보고는  탱자라고

그랴서  좆도  모르는기  탱자탱자

헌다는  말이  나왓음

미국과 일본이 전쟁을 원하는 이유

미국이 대공황을 겪을때  세계대전에 참여함으로 극복했다.
일본도 패망후 한국전쟁을 통해 단번에 극복했다. 일본인들은 그 때의 향수를 기억하고 있다.
현재 미국은 원금은 커녕 1년12달중 이자도 몇달치 밖에 못내고 있고
일본도 어마어마한 부채를 갖고 있다.
트럼프는 미국 빚때문에  국제깡패처럼 무역전쟁을 일으켰지만 
다른 나라들의 반발은 심하고 효과는 미미한편이다.
일본 극우파들은 한반도 전쟁이 일어나면  일본이 단번에 다시 재기할수 있다고 주장한다.
‘코피흘리기 작전’  그건 속임수에 불과하다고 본다.
북한을 공격해서  단기간에 어떻게 끝낸단 말인가? 북한의 역공은?
수많은 땅굴로 인해 효과는 미미할 것이다.
미국이 실패한 베트남전에서 거미줄같은 땅굴 북한이 개입해서 도와줬다는 말도 있다.
시간을 오래끌면서 남한의 삼성전자.현대차.조선시설.항만.주요 산업시설도 함께 파괴될때
미국과 일본의 이득은 배가될 것이고.
트럼프와 아베도 정치적입지가 더욱 공고해질 것이다.
일본은 군사강국으로 재탄생된다.
한국에서 멍석깔아줄때 김정은도 엎드린채 받아들여야할 것이다.
미국과 일본은 그동안 전쟁하기 위해 들인 공이 아까워서라도 쉽게 포기하지 않는다.
평화로 이어진다면 미국과 일본은 닭좇던 개 지붕쳐다 보는꼴이 될것이다.

제가 나쁜건지 ..

도박에 빠져 중학교때
 
직장 잃고 자식 버리고
 
빚만 남기고 떠난 가장 
 
그빚받으로 오는 빚쟁이들
 
무서워 문을 안열여주면
 
밖에 이웃들에게 그아버니 그딸이라면서 욕을 하고
 
전화만 오면  빚쟁이 전화일까봐 받지 못하고 …
 
 
몇년후 용서해 달라면서 집에 들어오고 싶다고 했던 그사람
 
엄마는  그래도 아빠니간 용서해주자하고 받아주니
 
집에 온지 얼마 안돼 엄마 카드를 훔쳐서
 
카드깡을 했던 … 그사람
 
좀좀 초라한 집으로 이사가는데도
 
여전히 찾아오는 빚쟁이들 
 
그리고 더이상 빚은 없다면서
 
거짓말 했던  그사람 .. .
 
결국 숨긴빚으로 집에 빨간딱지가 붙어버렸는데
 
가족들 오기전에 몰래 때버리다가 실수로 때지
 
못한 빨간딱지로 들켜버린 .. 
 
빨간딱지가 붙었으면서도  사람좋은척 다니는 교회에
 
교사 수련회 있다가 가버린 .. 그사람
 
교회에서는 사람좋은척 다른 아이들을 잘 챙기면서
 
엄마가 정신차리라고 애들은 어떻하냐고 할때
 
다컸는데 무슨 책임이냐고 알아서 키우라고 무책임하게
 
말했던 당신
 
엄마는 힘들게  우리를 키우고
 
나는 혼자 벌어 결혼할때 죽어도 손잡고 가기 싫었는데
 
엄마 부탁으로 어쩔수없이 들어가야했던 그때 ..
 
나는 결혼식날 웃었습니다 다시는 안봐도 돼는구나 ..
 
결혼전 남동생이나 내가 살인자가 될거같아
 
집에 비번을 바꾸고 못들어 오게했던 그날 
 
그렇게 인연끊어버리고 산지가 10년이 넘는게
 
이제와서 몸이 아파 병원에 입원
 
죽을고비 두번 넘기면서
 
엄마한테는 미안하다고 사과
 
나한테는 서운하다는 그말
 
두번째 고비후 손으로 겨우
 
누구야 미안하다 사랑한다
 
나는 전혀 와닿지 않았습니다
 
엄마에게 
 
나는 이미 마음 떠난지 오래고
 
진심으로 미안하면 건강할때 애기했어야지
 
죽을때돼서 사과는 자신을 위한거다
 
나를 나쁜년이라고 욕하고 아무도 이해못해도 난 못받아들인다
 
자꾸 주위에서는 용서해라 아빠잖아 ..라고 말들 하는데
 
제가 왜 그래야 하는걸까요 ?
 
혼자 그렇게 살다가 이제와서 … 저는 제가왜 병원비를
 
감당해줘야 하는지도 이해못하겠습니다
 
 
저는 용서 못합니다
 
 
 
 
 

상승은 어렵다.

미국 반등, 콜 축하드립니다.

미국이 자그만치 1.5%나 올랐네요

그럼 목요일 -4%에서 1.5% 반등이니 -2.5% 하락한 셈.
한국시장 참 대단합니다. 금요일 1.82% 하락마감이니
월요일 부족했던 -2.2% 하락 마감 시키고
화요일 시가에 부웅 떠서 상승하는 척 하다가 그만두고
수요일 시원하게 대폭락 한번 하고
명절 연휴 잘 보내다가
연휴 끝나고 선물 지수 280대 보게 되고…상상이지만…

풋이 비싼 이유를 반드시 증명해 줄 것 같습니다.
미국은 반등 자리 같으나
미국하고 한국은 지금부터 반대의 길을 걷게 될 것 같습니다.

— 오래만에 중장기 시장 종합 연구 결과 요약 —

장기적으로 한국 증시는 하락한다로 마음을 굳혔다.
반등시마다 상승에 가끔 가담은 하겠으나 상승에 대해서는 매우 부정적이다.
미국이 오르고 전 세계가 올라도 우리 증시는 반드시 갈 길을 간다.
절대로 오르지 않는다. 오르는 척만 할 뿐이다.

다만 두가지 문제가 해결되면 견해를 바꾸겠다.
그러나 그 두가지 문제가 해결되는데 상당한 위험과 상당한 시간이 소요될 것이다.
아니 영원히 해결되지 못하고 그냥 주저앉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

해결 가능성이냐? 해결에 대한 립서비스이냐? 해결이 긍정적이냐?
본질적 해결이냐” 완전히 해결이 되었냐?

해결에는 최소 몇년이 걸린다.
본질적 해결이 필요하고 완전한 해결에는 수백년이 걸릴수 있고
영원히 해결되지 못하고 주저 앉아 버릴 수도 있다.
그 문제는 내부의 문제이고 정서의 문제이고 또한 정신의 문제이다.

시장 대응에 관해서는 오로지 장중 대응론자이기에
반드시 하락에 배팅하지는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