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 장을 보고

평소 
움직임이 1~2포

3~5포  그것도 저점 299  자리

문제는
야간이라도 300 자리가 깨졌다는 것

그 만큼 변동 장에 지수가 크게 움직인다는 것
지수가 올라도 느낌이 없는

어제 평창 축제를 보고 준비가 보통이 아니라는  생각  

문제는
평창동계올림픽이 끝나고 나서 그 이후 미국의 행동이

궁지에 몰린 트럼프가 빠져 나갈 방도는
펜스가 윈비어 부친까지 동반하고 방문 한 의도는

걱정이 걱정을  낳는  편한 날이 없는 대한민국

월요일 울 지수 얼마나 오를지 모르나
정해진 자리가 지지 보이기 전까지 계속 두둘깁니다 

지금 잠실 롯데 123층 라운지에서  점심 약속 차 가는 중 입니다

좋은 주말 보내시고  …

뭐니뭐니해도 최고는 파생이지.

내 친구가 예전에 증권사 애널리스트로 일할때
회원중에 수익이 좋은 사람 직접 찾아가서 이야기 들었다는데
허름한 고물상 하면서 오전에는 사무실에서 선물옵션하면서  원금7~8천만원으로
매달 7천만원 이상씩 꼬박꼬박 번다고 하더라.
점심먹고 난뒤. 리어커 끌고 부지런히 동네 한바퀴 돈다고 하더라.
동네 사람들한테는 성실한 사람으로 소문났다고 하더라.
고물상은 눈가림이고
돈은 선물옵션으로 버는거지.

또 다른 사람은 농사짓는데
촌에 농사지어 뭔 돈벌이가 되나
그러나, 숨은 재야의초고수였다.
호가창매매 전문가. 다른사람들이 농사짓는 사람으로 알지 
어떻게 파생초고수가 숨어있다는걸 알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