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일본이 전쟁을 원하는 이유

미국이 대공황을 겪을때  세계대전에 참여함으로 극복했다.
일본도 패망후 한국전쟁을 통해 단번에 극복했다. 일본인들은 그 때의 향수를 기억하고 있다.
현재 미국은 원금은 커녕 1년12달중 이자도 몇달치 밖에 못내고 있고
일본도 어마어마한 부채를 갖고 있다.
트럼프는 미국 빚때문에  국제깡패처럼 무역전쟁을 일으켰지만 
다른 나라들의 반발은 심하고 효과는 미미한편이다.
일본 극우파들은 한반도 전쟁이 일어나면  일본이 단번에 다시 재기할수 있다고 주장한다.
‘코피흘리기 작전’  그건 속임수에 불과하다고 본다.
북한을 공격해서  단기간에 어떻게 끝낸단 말인가? 북한의 역공은?
수많은 땅굴로 인해 효과는 미미할 것이다.
미국이 실패한 베트남전에서 거미줄같은 땅굴 북한이 개입해서 도와줬다는 말도 있다.
시간을 오래끌면서 남한의 삼성전자.현대차.조선시설.항만.주요 산업시설도 함께 파괴될때
미국과 일본의 이득은 배가될 것이고.
트럼프와 아베도 정치적입지가 더욱 공고해질 것이다.
일본은 군사강국으로 재탄생된다.
한국에서 멍석깔아줄때 김정은도 엎드린채 받아들여야할 것이다.
미국과 일본은 그동안 전쟁하기 위해 들인 공이 아까워서라도 쉽게 포기하지 않는다.
평화로 이어진다면 미국과 일본은 닭좇던 개 지붕쳐다 보는꼴이 될것이다.

인내가 필요한 타이밍

 만기 하루 전날이라.
 
타겟 잘 못 잡으면 망하는 겁니다.
 
 
가장 중요한 정황은
 
현재 어제 미국증시가 그렇게 폭등했음에도 전혀 힘을 못쓰는 한국증시
결국 이용당한거라 보시면 되고,
 
둘째 오늘 고점대비 4분의 1토막 났음에도 위태하고,
 
더불어 주체도 개인의 사자가 상당히 우세.
 
또한 오늘 미국증시의 추가 강력한 상승보다는 어제 반천포인트 반등한 것에 대한 하락이 예상.
 
 
그러나 전체적 포지션은 결국 하방죽여야 하기에
 
내일이 한방을 노릴 수 있는 적기.
 
 
그러고 보면 거의 비슷한 흐름으로 가고 있다고 봅니다.
 
 
오늘 개인들 시가 콜 추격으로 거의 패닉수준일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