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이 거짓말 했던거 사실인가요?

요즘 정치에 관한 신문을 보다 보면 ‘적폐 청산”이라는 말이 자주 나옵니다.적폐 청산을 해야 하는 사람들과 적폐 청산에 저항하는 사람들…두 부류로 나누게 됩니다. 적폐 청산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이 나라의 판도가 달라지게 됩니다.저는 대한민국의  한 사람으로서 적폐 청산으로 범죄는 물론이요 검은 술수로 부와 권력을 누려왔던 자들이 없는 살기 좋은 세상이 되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여러분 요즘은 적폐 청산이라는 말이 정치계만 있는 것이 아닌 종교계에도 필요하다고 많은 사람들이 말을 합니다 죄는 미워하되 사람은 미워하지 말라는 말이 생각나기는 합니다만 정말 해도 너무 한다는 생각으로 여러분들과 나누고자 합니다
 한기총과 CBS는 자기들의 기득권 세력을 이용해 신천지를 반국가 반사회 반종교로 몰아가 전 세계는 물론 국내에 많은 사람들에게 좋지 않은 선입견을 주었습니다. 
나라 사랑하고 전쟁 없는 평화를 만드는 일에 함께 하고자 조국 통일선언문 비석과 대형 손도장 태극기 제작, 현충일 행사,자원봉사 등 전국적으로 봉사하고 있습니다. 이런 일들을 하고도  반국가 반사회 반종교라는 말을 듣습니다.
누가요? 한기총과 CBS가 신천지를 향해 말을 합니다. 지구촌의 많은 평화주의자들이 우리를 보고 뭐라 할까요? “어물전 망신은 꼴뚜기가 시킨다’라는 말이 생각납니다. 
자 그렇다면 한기총과 CBS는 어떠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한기총의 주류세력인 장로교는 일제강점기때 친일파였다는 것 모르는 사람이 없을 것이라 봅니다. 기독교인들을 선동 일본인에게 절하게 하고 쿠데타 정권의 유신헌법 지지 운동을 했습니다 .기독교의 부끄러운 역사의 흔적을 남긴 이들이 반국가 반사회 반종교가 아닌가요? 
 한기총과 CBS의 200가지 거짓 교리와 거짓 보도 장난 아닙니다. 한기총의 거짓 교리가 신천지와 교리비교를 통해 거짓임을 드러냈습니다. 말씀을 성경이 아닌 자의적인 해석으로 성도들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마치 소경이 소경을 인도하는 ..결국 하나님을 오해하게 만들어 버리는 거짓 교리 200가지!!
 요즘 교계를 떠들썩했던 명성교회 부자세습 문제로 시끄럽습니다.많은 기독교인들의 비난을 받아 가면서 세습을 이어간다는 것이 옳은 일인지 참 씁쓸합니다. 
여러분들께 묻습니다! 
 교회에 헌금 횡령 비리, 목사들의 성추행, 등등의 온갖 일들이 뉴스에 오르내리고 있는 지금 오래전 일제시대 친일파로 하나님을 배신한 한기총 장로교단이 지금까지 이어져 와 자기들이 정통인 양 떠들어 대고 있습니다. 반국가 반사회 반종교 한기총과 CBS !! 
적폐 청산이 끝내주는 특효약입니다 !! 
정치계에만 적폐 청산할 것이 아니라 종교계에도 적폐 청산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7전7패.

지금껏 일본과의 여자 아이스하키 전적 입니다.

오늘 스위스도 강팀인데…

문통- 김영남-여정이-북 응원단..그리고 우리들이

모두 응원하면 얼마든지 이변이 일어날수도 있고

사라 머레이.

이 감독….엣지 있더라구요!!

작지만 강해 보이고 반듯해 보이고 당당해 보이고…

그런 류들 있쟎아요.

오늘 관동 하키쎈터로 지금 KTX 타고 세분이 가는중 이라 합니다.

오늘 첫번째 감동…

그리고 일본과의 예선 3차전에서 정말 기적이 일어날수 있을까 합니다.

일본이 사실 스위스 보다도 강한듯 합니다.

세계 6-7위권 인듯…

우리나 북한이나 20대 중후반 정도 순위 입니다.

아베가 한미훈련 계속 해라…북이 꼬리 내리기 전까진

그랬다는데…

할말이 없다!!!

예전에 판문점 에서 북 애들 빡 돌아서

도끼로 양키들 이마까라 한적이 있다.

얼마후면.

조인성 주연의 양만춘 일대기 영화가 나온다는데

중국 2000년 왕조에서 원-투-쓰리 에 들어가는 성군이고

최고의 현군으로 평하는 당태종을 날려버린 애들이다.

이세민이 죽으면서 유언이

고구려는 건들지 말라고 했다는걸 보면…..아베가 이런 말은 못할텐데.

트럼프도 그 영화 나와서 보면 

걱정도 될것이다!!

화력으로야 어쩔수 없겠지만

독립운동을 하듯

가만히 있을 북한이 아니다!!

그건 그렇구…

어제 김여정 오고서 표정이 상당히 묘했는데

뭐 여러 생각이 들겠죠…

특사로 와서 마지막까지 내몰리고 거의 마지막 지점이니

그러지 않겠어요!!

그런데 오늘 청와대에서 오찬 끝나고 나오는 모습에서

맑게 웃는 모습은 정말 좋아 보이더라구요…

전쟁나면 안되지만…

앞으로 40~50년 김정은이 북 정권을 갖는다면

스포츠를 좋아해서 그래도 반칙을 조금은 안하는 김정일 이라도

세월의 풍파가 김정일을 여우꼬리 몇개 달린 괴물로 변하게 할텐데…

그것도 참 걱정이긴 합니다.

어제 평창 동계올림픽 개막식은 정말…

멋있었어요!!!

그런데 걱정이 하나 있습니다.

새벽에 미장 넘들이 또 쌩ㅈㄹ을 해 놓았는데

전일 제가 목표를 마의구간 2640 으로 정하고

월요일까지 2690 포인트 보러 가자는 글을 적었는데

새벽에 쭉 밀고 2637 포인트 까지 올려 놓았었네요.

참….할말이 없네요.

제가 다 능력이 부족한  거라 생각 합니다.

월요일.

혹시나 이번 김정은이 문통에게 손을 내밀은것이

이슈가 되어 우리장 반등 강하게 줄런지는 모르겠지만

참 제 코가 석자네요^^*

그렇지만 누가 뭐래도 오늘 여자 단일팀 아이스하키 응원은 하려고 합니다!!

미국 마감..

만기 모멘텀으론 최악에 가까운 결과가 아닌가 싶습니다..
장증 급등락을 반복하더니
종료 20여분을 남기고 섹터 구분없이 하락하더니
결국 마이너스에 끝나고,
에센피 선물은 마감후 15분간10포인트가 넘게 밀려서
코스피 마감시와 유사해졌고,
나스닥선물은 더 빠졌네요..

미국금리는 2.85찍고 2.83마감됐는대
단기예산안 통과로 부채한도 우려까지 해소되는듯 하다가
재원 마련 방안이 구체화되지 못한 탓에
결국 부채만 늘고 금리가 오른다는 인식이 퍼진듯합니다..
결과적으로 아직은 투심이 불안정하다는 의미인듯 하네요..

필반이 2.2%하락에 MSCI KOREA가 4.6%,
MSCI EMERGING이 3.1%빠졌네요..
VIX선물이 장중 10%빠지다가 강보합 마감했구요..

일단 코스피는 선반영된 부분이 있어 미국 대폭 하락만 아니면
상승 출발이 유력했는대 지금으로선 불투명해진듯 하구요..
미국은 고점에서 10%밀린 후 되돌림이 나왔는대
코스피나 니케이,항셍은 그에 못미친 부담에 
어제도 하락반전 하지 않았나 싶기도 합니다..
삼전 하닉은 디램가격 상승이나 대규모 투자계획 발표로
사실 올라도 부족한 상황인대,
미이크론이 4.2%하락했고, 이재용부회장 석방이후
여론악화로 복귀가 늦어지는 점이 부정적으로
생각해볼 수 있을듯 합니다..

전체적으로 미국장에서 힌트를 못얻었으니
내일 우리장은 그야말로 닥쳐봐야 알듯합니다..
미선은 왠만하면 되돌림 반등으로 시작하지 않을까 싶은대
호주증시랑 같이 살펴봐야 할것 같구요..
다만 야선에서 보여준 외인의 강한 매수세가

현시점에서…

지금같은 장에서 기술적 분석은 크게 의미가 없을듯 합니다. 장중  2394P에 있는 상승갶을 메꾸겠어 라고 생각했는데 실제로 거의 근접했네요. 기술적으로 분석해 봤자 오늘 하락을 이해할수도 없고, 남들 다 하는 차트보고 선긋고 해봐야 맞지도 않을듯 해 재료만 가지고 현 시점을 생각해 봤습니다.

먼저,,호재는 의외로 북한 김정은 위원장의 여동생인 김여정이 이번 고위급 대표단 단원으로 방남한다는 사실 입니다. 이는 북한도 이번 올림픽을 기회로 해서 뭔가 돌파구를 마련하려는것 아니냐 혹은 김정은 위원장의 메세지를 가지고 와서 대화의 실마리가 마련되지나 않을까 하는 기대감을 갖게 됩니다. 현재 대북리스크가 확대되고 있는 상황에서는 호재라 할수 있겠습니다.  

악재로는 이번에 방문하는 펜스 미 부통령의 담화문 내용이 전보다 더 살벌해 졌다는 점입니다. 특히 역대 최대수준의 대북제재를 곧 발표한다고 하네요. 북한과의 타협은 도발을 불러올 뿐이라고 언급했는데…
늘 하던 얘기라고 무시하기 어려운게 혹시나 대북 해상봉쇄가 포함된게 아닌가 싶어 걱정되네요. 만일 이게 실현된다면 한반도 긴장수위는 일촉즉발로 올라갑니다. 최근들어 외국인들의 매도공세가 이와 관련된게 아닌가 의심되는 항목입니다.
또한 미국증시의 파생상품 규모가 과거 리만사태 보다도 3배이상 규모인데 이러한 것들이 향후 또한번의 폭락을 유도할수도 있기에 굳이 이번물이 아니라도 한번은 터질수도 있다고 봅니다. 일단 긴장하며 지켜보고 있습니다.

야간장에서는 이익금중 일부만으로 하방만 보고 있으며, 가속이 붙을경우 추가할 예정입니다. 내일 또한번의 폭락도 올수있다 봅니다. 하락폭은 정하지는 않았으며 이번물 마감후 주말에 한번 공부해 보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시황을 적을때 조건을 다는것을 싫어합니다. 미국장이 오른다면,,금리가 내린다면,,환율이 오른다면,,이런 조건을 걸고 우리장이 오른다 내린다는둥…그 조건을 모르기 때문에 이고생을 하는 겁니다.

이번물  목표를 315로 잡고 너무 일찍 풋을 정리하는 바람에 수익은 났지만 눈높이만 올라가서 만족스럽지는 않네요. 벌어도 잃어도 힘든게 파생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