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3] 장마감후..

코스피는 미국 급등 영향에 강세 출발했으나 
1시무렵 구로다 총재 연임 의구심에 엔이 강세를 보이면서
결국 2,400을 지키지 못했습니다..
외국인이 삼전 하닉에 3,500억을 쏟아부었지만
유동성 확대로까지 번지기는 무리였네요..

현재 엔달러가 BOJ완화정책 의구심에 대차게 내려와서
107엔 초반까지 왔고,
미선 유럽증시까지 악영향을 계속 미치고 있습니다..

원래 시장에는 미국 영국 유럽이 모두 금리인상을 하거나
완화 축소를 하는대 BOJ만 안할수가 있냐는 의구심이
팽배했던 상황이었는대,
조금 이상했던건 정작 금리는 변동이 없었네요..

어쨌든 엔강세는 캐리트레이드 청산을 불러올수 있기때문에
특히 위험자산에 좋을건 없지만,
중앙은행 총재 연임 구설에
경기와 실적 기반으로 반등중인 증시가 직격탄을 맞아야
하는지도 의문이고,
구설자체도 아베총리의 원론적인 미확정 발언에서 
비롯된걸 생각해보면
지금의 엔 강세나 증시 하락은 좀 억지스럽지 않은가 합니다..
시장이 정답이긴 하지만,
악재의 베이스가 약하니 되돌림도 쉬울꺼라 보구요..

미국 이틀 반등에도 심리는 여전히 취약한듯하지만
이정도 이슈에 다시 5백, 1천 포인트 하락하긴 무리가 아닌가
합니다..
게다가 추가 급락 가능성이 거론되는 우리증시는
PBR 1배가 채 안된다는 것도 생각할 필요가 있을듯 하구요..

삼전 하닉의 시세 연속성도 가능해보이고,
동시호가였긴 하지만 베이시스도 정상화됐구요..
지금 하락 명분도 약한듯 하고
유럽도 아직은 얕은 조정이라
급반전의 가능성은 열려있다고 봅니다..

상황 잘 대응하시고 수익으로 마무리하시기 바랍니다..

2월물의 삶….생활

2월물 부터는 시황을 쓰지 않는다고 했기에 지금 2월물에 대해 이래 저래 말하는것은 별반 의미가 없다라고 생각한다..
1월물에서 좀 수익 이였기에…쉬엄 쉬엄 하고 있는 실정이라….기술적 분석도 그닥이다….
수익도 별로다  옵션에서 280정도  현물에서 조금 뭐 그렇다..
다음주부터는 또 발바닥에 땀나듯이 손가락을 놀려보려  한다…정확히는 금요일 야장 부터 포지션 작업을했다.

오늘 내 눈앞에서 한여인때문에 눈시울을 붉히는 멋진 청년을 보았다..
30대는 야망과 욕망이 가득한 시기이다..태어나 자신의 품격과 그동안 쌓고 닦아온 실력을 마음껏 뽐내고 세상을 향해
사자후를 외치는 시기이다..자신의 존엄이 우선이고 배려와 감성의 질을 논하기 전에 경쟁과 실력 그리고 멋진 승부의 세계에 자신을 시험하는것이다…얼마나 멋지고 아름 다운 일인가? 하지만 내가 보았던 그 청년은 과거의 추억과 그리움과 애틋함에 힘들어 한다..보고싶고 만지고 싶고 알뜨리 챙겨주고  하늘에 별이 라도 따주고 싶은 그 순정의 마음과 지켜온 그의 사랑…

하지만 사회적 현실의 벽에 부딪히는 대한민국의 30대는 울분을 삼키고 그런 경쟁의 장마저 자신에게 주어지지않는 현실이 안타까울 것이다…에너지가 넘치고 삶의 희망을 품고 과감하게 나서야하는 그 30대가 대한 민국에서는 너무나 많이 힘들어 하고 있다. 대학이란 문화에서 4년간  그들이 꿈꾸었던 세상과 열정은 차디찬 겨울의 칼 바람처럼  회색빛 시멘트 바닥에서 야비한 인생의 선배들에게 버림 받고 그들의 인생은  내동댕이 쳐지고 있다. 혼자서도 버텨내기가 쉽지 않는 현실에 무릎꿇고 하느님과 천지 신명에게 빌어보지만 그들의 몫은 너무나 초라 하다….잘나가는 30대여 그들은 전생에 나라를 구했는가? 의인이었는가?…..

나의 30대는 가난한 집에서 라면 두개로 주말을 보내면서 비디오로 외국 영화를 보며 대사 한마디 한마디를 외우고 따라 하며 공부 하고  여러개의 통장에 얼마 되지않은 저축을 자랑스러워 하며 몇년후면 얼마가 모이겠지 꿈을 꾸고 삶을 착실히 하겠다는 다짐을 무던이도 했었다 운이 좋아 30여개국을 출장도 가고 여행도 하고 직장도 순조로와 가정도 꾸미고 자식도 낳고 많은 돈도 만져보앗다..운이 좋았다…나같은 놈에게도 그런 장을 마련해준 대한 민국이 좋았다..

지금의 30대도 과연 그럴까….현실은 헬조선…3포 4포 이젠 5포에 결혼시기도 나이 40이 되어 가도 뭐 별반 놀라운 일도 아니다..세상 참 많이 변했다….다시 생각해 보면 50대 이상은  미래를 저당 잡고 대출 받아 지금의 30대의 행복을 도둑질 한 세대가 아닌가 하는 느낌이다…나이 쳐먹고 젊은세대들의 행복을 도둑질한 꼰대 새끼들이 그들에게 더 대접 받으려 하고 갑질 논란에 휩쌓이는걸 보면 …. 아마도 그들은 개구역질이 날지 모른다 ..
그저 미안하다는 말밖에는…..

30대에도 따스한 맘을 가지고 세상을 긍정적으로 보는 그 젊은이가 정말 잘 되기를 …세상을 향해 비상 하기를 진심으로 바래본다…내가 2월물 결제를 지수를 정확히 알수만 있다면… 옵션을 최저가에 잡아 그가 한몫 챙길수만 있다면 ….내 미안한 마음이 조금은 덜 할것 같다….아니 그에게 조그만 행복의 불씨라도 전해 줄수있다면 좋겟다….
자꾸 마음속에서 무언가 꿈틀거려지고…자극되어진다…..
Try…try…try… and again …and again …and then some…

이제 하락장의 시작입니다

콜옵션에서 사분의 일토막나고
낌새가 이상해서리  풋으로 갈아타고나서
원금회복~~ 그리고 딱 따블먹고 쉬다가  풋질렀습니다오늘아침에 팔았어야헀는데 일이바빠서 방심한탓에 대충 따따블상태에서 보유중입니다   차월물 300 풋보유중이구요~~
현재 미선이가 일프로 이상급등하고있는데 지금상황에서 하락장 시작이라면 욕먹을께 뻔하지만~~
제가 보는차트에선 일봉의 큰싸이클상 오늘야간장부터 하락장의 시작으로 보여집니다
차월물이기 때문에 막판까지의 장대음봉이 나올때까지 몇일더보유할 예정입니다 ^^

[2/13] 장마감후..

코스피는 미국 급등 영향에 강세 출발했으나 
1시무렵 구로다 총재 연임 의구심에 엔이 강세를 보이면서
결국 2,400을 지키지 못했습니다..
외국인이 삼전 하닉에 3,500억을 쏟아부었지만
유동성 확대로까지 번지기는 무리였네요..

현재 엔달러가 BOJ완화정책 의구심에 대차게 내려와서
107엔 초반까지 왔고,
미선 유럽증시까지 악영향을 계속 미치고 있습니다..

원래 시장에는 미국 영국 유럽이 모두 금리인상을 하거나
완화 축소를 하는대 BOJ만 안할수가 있냐는 의구심이
팽배했던 상황이었는대,
조금 이상했던건 정작 금리는 변동이 없었네요..

어쨌든 엔강세는 캐리트레이드 청산을 불러올수 있기때문에
특히 위험자산에 좋을건 없지만,
중앙은행 총재 연임 구설에
경기와 실적 기반으로 반등중인 증시가 직격탄을 맞아야
하는지도 의문이고,
구설자체도 아베총리의 원론적인 미확정 발언에서 
비롯된걸 생각해보면
지금의 엔 강세나 증시 하락은 좀 억지스럽지 않은가 합니다..
시장이 정답이긴 하지만,
악재의 베이스가 약하니 되돌림도 쉬울꺼라 보구요..

미국 이틀 반등에도 심리는 여전히 취약한듯하지만
이정도 이슈에 다시 5백, 1천 포인트 하락하긴 무리가 아닌가
합니다..
게다가 추가 급락 가능성이 거론되는 우리증시는
PBR 1배가 채 안된다는 것도 생각할 필요가 있을듯 하구요..

삼전 하닉의 시세 연속성도 가능해보이고,
동시호가였긴 하지만 베이시스도 정상화됐구요..
지금 하락 명분도 약한듯 하고
유럽도 아직은 얕은 조정이라
급반전의 가능성은 열려있다고 봅니다..

상황 잘 대응하시고 수익으로 마무리하시기 바랍니다..

EU, 유로존 올해 GDP 전망치

유럽연합(EU)은 올해 유로존(유로화 사용 19개국)의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을 기존 2.1%에서 2.3%로 높였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7일 보도했다.
2019년 성장률도 1.9%에서 2.0%로 상향 조정됐다.
EU의 기존 전망치는 지난해 11월 제시됐으며 지난해 전체 유로존 성장률은 10년내 최고치인 2.5%에 달했다.
EU는 또 올해 물가 전망치를 종전 1.4%에서 1.5%로 높였지만, 2019년 예상치는 1.6%를 유지했다. 모두 유럽중앙은행(ECB) 목표치인 2% 바로 아래 수준에 못 미친다.
EU는 고용시장 개선과 경기 낙관론이 성장률을 높이고 있다며 세계 경기 성장과 비교해서도 유로존은 탄탄한 모습이라고 설명했다.
EU는 노동시장의 슬랙이 천천히 사라지고 있지만 임금 상승이 억제되는 것이 물가 부진의 이유라고 덧붙였다.
EU는 세계 자산 가격은 위험 재평가에 취약하다며 브렉시트와 지정학적 긴장, 보호무역주의가 성장 전망에 위험요인이라고 평가했다.
EU 집행위원회의 피에르 모스코비치는 “유럽 경제는 올해 건강한 국면에 진입했다”며 “실업률과 적자는 계속 떨어지고, 투자는 의미있게 증가해, 경제 성장률이 10년전보다 더 고르다”고 설명했다.
EU는 하지만 봄까지 수정치를 내놓지 않겠다며 이날 실업률 전망치를 내놓지 않았다. 종전의 올해 말 실업률 예상치는 8.5%, 2019년은 7.9%다. 지난해 12월 실업률은 8.7%였다.